
진서연은 이날 오후 서울 청담동 한 예식장에서 9살 연상의 이창원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식은 가족 및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조촐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 2007년 CF모델로 데뷔, 드라마 '뉴하트', '황금의 제국, '열애'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온 바 있다.
진서연 결혼에 네티즌들은 "진서연 결혼, 축하한다", "진서연 결혼, 깜짝 놀랐다", "진서연 결혼, 연기 잘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