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신예 배우 허도영이 tvN '마녀의 연애'에 전격 투입된다.
허도영의 소속사 DJ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허도영이 오는 26일 방송하는 '마녀의 연애' 11회 분에 허도영이 출연한다고 알렸다.
허도영은 '마녀의 연애'에서 윤동하(박서준)가 퇴사한 후 새로 입사한 인턴 재웅을 연기한다. 그는 거제도에서 상경한 순수 열혈청년 재웅을 연기한다. 반지연은 재웅을 보며 떠난 동하를 그리워 할 것으로 전해졌다.
허도영은 '마녀의 연애'가 첫 드라마 출연작이다. 이에 대해 "신인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게돼 감사드린다. 많은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도영은 2012년 영화 '소리없는 남자'로 데뷔했다.
한편 허도영이 투입되는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는 오는 26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