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썸머스이브는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 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성청결제는 의약품이다'라는 대답이 많았다고 23일 밝혔다.
썸머스이브가 진행한 조사결과, 아직까지 여성청결제를 질병 치료 및 예방 효과가 있는 질세정제와 혼동하는 소비자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서 여성청결제를 구매방법을 묻는 질문에 약 50%가 "온라인 쇼핑몰이나 드럭스토어를 이용한다"고 답했고, 제품 구매 시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얻어 구매를 결정한다"는 의견도 71%를 차지했다.
강영주 썸머스이브 마케팅팀 팀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여성청결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소비자는 신뢰성 있는 제품의 구매를 원하지만 인터넷 상의 무분별한 정보가 되려 혼란을 주기도 하므로 보다 신중하게 확인한 후에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