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오승환은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 교류전 원정경기에서 시즌 11세이브를 달성했다.
22일 산케이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오승환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중간 계투진이 잘 해줬다. 팀이 승리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오승환은 첫 교류전에 대해 "시범경기에서 상대했던 팀이다. 딱히 교류전을 의식하지 않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오승환은 팀이 7-6으로 앞선 9회말 등판, 11세이브를 기록해 캄 미콜리오와 함께 센트럴리그 세이브 부문 공동 선두에 등극했다.
오승환 11세이브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승환 11세이브, 대단하다", "오승환 11세이브, 역시 수호신", "오승환 11세이브,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