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제주신라호텔은 6~7월 이른 휴가를 떠나는 얼리 서머족을 위한 ‘얼리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얼리 서머 패키지’는 6월 1일부터 7월 17일까지 ‘더 파크뷰’의 조식 2인과 객실 1박을 포함하여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야외 수영장, 쌈바 공연,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라운지 S와 S 카 6시간 이용 1회 등이 포함된다.
특히 다음달 22일부터 26일, 29일, 30일, 7월 1일, 2일, 13일 부터 17일에 패키지를 이용해 2박 투숙하는 여행객들에게는 일식당 ‘히노데’ 스페셜 코스 요리 2인 1회를 제공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주신라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패키지를 예약하면 풀사이드 바의 프리미어 생맥주 2잔도 제공한다.
다음달 10일부터 8월 17일까지 얼리 서머 기간 야외 풀사이드에서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밤 브라질 쌈바 공연이 펼쳐진다. 야외 수영을 즐기며 정열적인 쌈바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화려하고 정열적인 쌈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뜨거운 열정의 쌈바리듬과 함께 삼바에 모던재즈의 감각이 가미되어 발달한 보사노바 공연도 선보인다.
'얼리 서머 패키지' 이용 고객은 제주신라호텔의 인기 아이템인 낭만적인 ‘문라이트 스위밍’을 투숙 중 횟수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매일 밤 펼쳐지는 낭만적인 와인 파티도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제주의 바다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야외 전망대에서는 매일 선셋 와인 파티가 열린다. 파티에는 세계 프리미엄 와인 12여종과 믹스 치즈와 견과류, 비스킷 등이 무제한 제공된다.
또한, 얼리 서머 패키지를 이용하면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와 나이트 비치 시네마 무료 입장도 포함된다. 낮에는 해수욕을 즐긴 후 푸른 바다를 감상하며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에서 편안한 휴식을, 밤에는 은은한 조명과 별빛으로 물든 나이트 비치 시네마에서 영화 감상을 즐길 수 있다.
영화는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상영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