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보네르땅은 서울 강남구청 인근지역의 문화인프라 활성화를 위해 문화산업 종사자 초청 '다양한 문화이야기' 강연을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보네르땅 논현점에서 시작한 강좌에는 매주 토요일 시나리오 작가, 자기계발 강사, 작가 등이 출연해 참가자들과 대담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김혜정 영화프로듀서가 출연해 영화제작을 위한 배우섭외, 제작현장의 어려움, 업계 비전 등을 주제로 참가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365 매일쓰는 메모습관' 조병천 저자는 "평소 영화를 보며 생겼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희 보네르땅 대표는 "주말을 맞아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4일에는 스타일리스트 최지혜씨가 출연, 남편·애인이 세련되게 옷을 입도록 하는 코디법에 대해 알려준다. 오는 31일에는 지금까지 80여개국 이상을 여행했고 '크로아티아 여행바이블', '나는 유럽에서 광을 판다'의 저자이기도 한 오동석 작가와의 대화시간이 마련됐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