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케아 코리아는 오는 30일부터 오는 8월 22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헤이홈! 마이홈'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케아 코리아의 두 번째 스토리 룸인 '헤이 홈! 마이홈'은 이케아의 다양한 홈퍼니싱 솔루션을 어떻게 우리집에 적용할 수 있는지 상상해 보고 즐거운 영감을 나눌 수 있도록 '마이 홈(My home)'이란 주제를 택했다.

지난 3월 약 3주간 진행된 이케아 코리아의 첫 번째 '헤이 홈!'이 이케아 컨셉과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하는 자리였다면, '헤이 홈! 마이홈'에서는 약 3개월 간 더 많은 소비자들을 만나고 다양한 홈퍼니싱 영감을 나눌 계획이다.
이케아 코리아는 '헤이 홈! 마이홈'에서 거실, 침실, 세탁실, 서재, 부엌, 발코니 등 다양한 룸셋팅 및 솔루션을 전시하고, 실제로 우리 가정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안드레 슈미트갈 이케아 코리아 리테일 매니저는 "이번 '헤이 홈! 마이홈'은 연말로 예정된 이케아 광명점 오픈에 앞서 한국의 소비자들이 이케아 매장의 분위기를 먼저 느껴보고 다양한 이케아 홈퍼니싱 솔루션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며 "이케아 제품 및 홈퍼니싱 솔루션을 집 안의 다양한 공간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직접 경험해보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