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패션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나나의 화보와 함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나나는 덕수궁, 청계천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돌며 화보를 촬영, 모델 출신다운 늘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나나는 세계 미녀 2위에 오른 것에 대해 "처음 소식을 듣고 ‘말도 안 돼. 내가 어떻게 2위가 됐지?’라고 말했다”며 “멤버들도 같은 반응이었다"고 밝혔다.
또 나나는 "한편으로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가문의 영광이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받아들였다"면서 "저보다 더 기뻐하시는 부모님을 보니 뿌듯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나나 세계 미녀 2위에 네티즌들은 "나나 세계 미녀 2위, 점점 예뻐지네", "나나 세계 미녀 2위, 소감 귀여워", "나나 세계 미녀 2위, 2위로 뽑힐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