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매일유업의 치즈 브랜드 상하치즈는 건강 먹거리로 떠오른 치즈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소비자를 대상으로 치즈의 모든 것을 가르쳐주는 '상하치즈와 함께 하는 치즈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마트 문화센터와 손잡고 이달 총 4회에 걸쳐 사전에 수강 신청을 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치즈의 역사와 종류, 효능을 가르쳐주고 '까망베르 카나페', '링스 치즈 계란 말이', '고다스낵으로 토핑한 샐러드' 등 다양한 치즈요리가 선보일 예정이다.

아카데미는 크게 치즈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는 1부와 치즈 요리를 함께 만들어보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치즈의 유래, 종류, 나라별 치즈 특징, 노화방지와 피부 미용, 다이어트와 풍부한 영양 등을 갖춘 치즈의 효능과 더불어 상하치즈의 특별한 이야기 등을 들을 수 있다.
2부는 체다, 고다, 모짜렐라, 까망베르 슬라이스 치즈와 링스 스트링치즈를 이용해 에피타이저나 다이어트 한끼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멋진 치즈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레시피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최근 수년 동안 치즈 문화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지만 여전히 치즈를 어떻게 즐기는지 잘 모르는 소비자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