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해스텐스는 압구정 현대백화점 본점에서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팝업 스토어 오픈에 앞서 '명품 수면의 가치'에 대한 수면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 VIP 쟈스민 고객 14명을 청담동에 위치한 해스텐스 플래그십 스토어에 초청해, 162년 전통의 해스텐스 브랜드 소개를 비롯해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수면 환경과 명품 수면을 위한 침대의 중요성을 강조 하는 클래스가 진행됐다.

또한 스웨덴에서 직접 교육을 받은 수면컨설턴트들이 각 고객의 수면 패턴을 상담하며, 고객들은 해스텐스 침대를 직접 몸으로 느껴 보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맞춤 침대의 특성상 VIP 고객 개개인 취향에 맞는 매트리스의 강도 및 침대를 결정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면클래스 행사를 통해 점차 강조되는 현대 사회의 수면의 가치를 한번 더 생각하고, 최적화된 숙면 환경을 제공하는 해스텐스의 침대를 소개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해스텐스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6일간 현대백화점 본점(압구정점)에서 진행되며,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이벤트 및 혜택들이 부여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