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차이니즈 레스토랑 제이에스가든은 중식 레스토랑으로는 국내 최초로 신선한 해선요리를 선보이는 해선식당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특별히 주문 제작한 모던한 수조에는 계절에 맞는 신선한 생선, 조개류를 구비해 고객의 취향에 맞는 소스를 선택해 즉석 조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산지에서 직송 된 제철 해물로 조리되는 각각의 해선 요리는 블랙빈, 생강, 간장소스 중 원하는 소스로 선택해 먹을 수 있다.
15년 경력 해선요리 전문 쉐프의 이 특별한 메뉴는 오직 해선식당으로 특화된 제이에스가든 청담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제이에스가든 관계자는 "바다 향 가득한 중국식 해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