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를 통해 월드 오브 커리 프로모션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내달 12일까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커리를 선보이는 '월드 오브 커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여러 가지 향신료로 강한 향과 맛을 내는 인도식 커리, 부드럽고 새콤한 맛이 특징인 태국식 그린 커리, 매콤한 맛의 말레이시안 페낭 커리, 순한 맛의 부드러운 포르투갈식 커리 외 파키스탄, 영국, 남아프리카, 카리브해 등 12여개국의 이국적인 맛과 향을 담은 다양한 커리 요리를 한자리에서 맛 볼 수 있다.
커리 요리 외 난, 로티 등 인도 정통빵을 비롯해 영국식 렌틸 커리 수프, 커리 크림 소스의 새우와 아보카도 샐러드, 매콤한 요거트 소스의 햄, 치즈 샐러드, 병아리 콩 샐러드 등의 애피타이저도 함께 준비되어 기존메뉴와 함께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깊은 맛과 향으로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커리 요리로 이색적인 미각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더 킹스 뷔페를 다채롭게 준비해봤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