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헤라에서는 피부 깊숙한 곳부터 수분을 꽉꽉 채워 상쾌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워터린 젤 크림’ 100ml를 5월 한정 출시했다.

수분을 채우기 위해 분비되는 과다 피지가 트러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수분 케어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시점이다. 이 때 피부 표면이 번들거리더라도 피부 속은 건조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초 단계에서부터 꼼꼼히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헤라 ‘워터린 젤 크림’은 촉촉한 젤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발려, 피부를 꽉꽉 채워주는 수분 볼륨 효과를 선사하는 오아시스 크림이다.
헤라 홍보 담당자는 “여름철 수분 케어는 특히 중요하다. 워터린 젤 크림은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편한 젤 타입으로 흡수가 빠르고 수분 전달은 물론 쿨링 효과까지 겸비해 여름철에 특히 인기가 좋다”며 “이러한 고객 사랑에 힘입어 대용량(100ml) 에디션을 한정 출시 했다. 더불어, 워터린 젤 크림 대용량 에디션을 구입하면 정품 용량 대비 27%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