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혼자산다’ 김태원이 어금니가 8개 없는 사실을 털어놨다.
MBC '나 혼자 산다'는 16일, 노홍철과 김광규가 원년멤버 김태원과 만나러 갔다.
이날 김태원은 딸과 함께 사는 복층 원룸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감추고 싶은 사연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원은 "양쪽 치아 어금니가 8개가 없다. 임플란트를 시도했는데 뼈가 약해서 실패했다. 1년째 음식을 녹여 먹고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노홍철과 김광규는 “우리가 그것도 모르고 앞서 일식집에서 태원 형님께 고기를 권해드렸네요. 라면 드시려는 속사정이 이거였구나”라고 미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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