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무디킹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14'에서 오픈키친 콘셉트의 '스무디윙버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스무디킹은 스무디윙버스를 통해 현장에서 페스티벌세트, 킹세트 및 TOP5 스무디 등 페스티벌 맞춤형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페스티벌세트는 '스무디+치킨랩'에 야외 축제 잇 아이템인 페스티벌의자까지 포함해 더블 2만3000원, 싱글 1만2000원의 착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그 외 스무디와 치킨랩으로만 구성된 킹세트 및 달콤한 기분을 더해 주는 '스트로베리익스트림', 감동이 더 깊어지는 '블루베리 헤븐', 지친 몸에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망고 페스티벌' 등 재즈페스티벌에 맞춘 상황 별 스무디도 판매한다.
스무디킹마케팅팀 관계자는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는 차원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과 어울리는 음악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됐다"며 "스무디킹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이벤트로 더욱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