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 한라비발디′(동신3차아파트)를 오는 16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20층, 1개동, 전용 84~123㎡, 110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1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하철 3호선 및 신분당선 환승역 양재역이 650m 거리로 역세권 단지다. 명문 학원이 밀집돼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청약통장은 필요 없으며 선착순 접수로 분양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