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최근 LA에 간 하지원"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과 류현진은 야구장을 배경으로 다정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하지원은 민낯임에도 불구 무결점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원 류현진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하지원 류현진 인증샷, 잘 어울린다", "하지원 류현진 인증샷, 하지원 미모 물올랐다", "하지원 류현진 인증샷, 하지원 민낯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직접 다저스타디움을 방문해 류현진은 물론 류현진 통역을 맡고 있는 LA다저스 직원 마틴 김과도 사진을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