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1분기 총보수가 6억3200만원이라고 신한지주가 분기보고서를 통해 15일 공시했다. 급여 2억원과 지난해 회사 성과에 따른 연간상여급 4억3200만원이 포함됐다.
또한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1분기 총보수로 5억9000만원을 받았다고 신한은행이 분기보고서에서 공시했다. 보수에는 급여 2억500만원과 지난해 성과급 3억8500만원이 포함됐다.
서 행장은 이와 별도로 장기성과(2010년~2013년)를 반영해 과거 3년(2010년~2012년)의 누적 부여분을 일시지급받은 장기성과급 21억100만원도 수령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