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스포츠 아웃도어 살로몬은 내달 30일까지 미니 버스로 전국 대리점을 방문하는 '살로몬 버스가 찾아갑니다'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살로몬 아웃도어에서 자체 제작한 '살로몬 버스'가 전국 20개 대리점을 차례로 순회하며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는 것으로, 앙증맞은 크기의 미니 버스가 지붕에 대형 아웃도어 신발(스피드크로스3)을 싣고 전국을 누비며 브랜드와 함께 상품을 홍보한다.

스피드크로스3로 제작된 인형 캐릭터는 살로몬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도 제공한다. 매장 앞에서 살로몬 버스를 발견한 고객들은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살로몬의 인기 상품도 받을 수 있다.
최재혁 살로몬 아웃도어 마케팅팀 과장은 "전국 각 대리점에 직접 찾아가는 살로몬 버스 이벤트는 대리점주뿐만 아니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시도다"고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살로몬 아웃도어가 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