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홈플러스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호주산 포도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왼쪽 두번째부터) 오세웅 홈플러스 과일팀장, 윌리암 패터슨(William Paterson) 주한호주대사, 제프 스코트(Jeff Scott) 호주포도협회 사장 등이 호주산 포도를 선보이는 모습.
홈플러스는 4월 한-호주 FTA 체결 이후 국내 처음으로 호주산 포도를 영등포점, 강동점, 금천점, 부천상동점 등 수도권 4개 매장에서 시범 판매한다. 가격은 800원(100g)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