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배우 김우빈과 결별한 모델 유지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김우빈이 유지안와 3~4개월 전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로 자주 만나지 못하면서 관계가 소원해진 걸로 알고 있다"고 김우빈 유지안 결별을 설명했다.
이에 김우빈과 결별한 모델 유지안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유지안은 1988년 출생으로, 176cm의 큰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이국적 외모를 가진 국내 여성모델로 패션잡지와 컬렉션 등 다수의 무대에서 활약했다.
또한 유지안은 지난해 10월 가수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올웨이즈 비 데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고, 지난 3월 조성모의 '유나야' 뮤직비디오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지안은 김우빈과 패션모델 활동 당시 친분을 쌓다 2011년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9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