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꼬지마루는 소자본 예비창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특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은 총 3가지로 점포 개설 시 발생되는 교육비 200만원 지원, 인테리어 비용 3.3m²당 10만원 할인, 최대 2000만원 무이자 대출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단기적인 매출보다는 창업 이후에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창출을 위해 전사적인 지원시스템을 강화해 설명한다는 방침이다.
꼬지마루 관계자는 "꼬지마루는 본사 자체 물류 시스템을 통해 낮은 단가에 물류를 공급받고 있어 같은 매출이라도 수익률이 높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