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1분기 실적 부진에도 저가 매수세에 나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7분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전 거래일 대비 2700원, 4.59%오른 6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가스공사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1% 감소한 721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2조5224억원으로 2.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9.8% 증가한 4223억원으로 집계됐다.
유덕상 동부증권 연구원은 "물량정산을 통해 향후 감소한 판매량에 따른 영업이익이 증가할 전망"이라며 "2~3분기 중 물량정산이 예정돼 있어 1분기 부진했던 영업이익 커버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