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제키문은 신상품으로 제키문 시그니처 로고 장식이 달린 두줄 짜리 가죽팔찌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제키문의 이번 신상품은 자체 디자이너 육성을 통해 이뤄졌다. 사내의 디자인 개발실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고 카피 도용을 방지하기 위한 특허 등록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전국 롯데백화점에 입점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고 이달 말에는 강남에 단독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문은미 제키문 대표는 "제키문이 육성하는 젊은 디자이너들의 디자인이 반영된 제품은 금번 신상품 이후에도 지속 출시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