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과 함께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정통 프렌치 요리의 진수를 맛 볼 수 있는 '프렌치 비스트로노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 총괄 셰프인 패트리스 기베르가 직접 디자인해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세계 3대 진미인 푸아그라와 프랑스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달팽이 요리 그리고 바닷가재와 오리, 안심 스테이크 등 화려한 맛과 모양의 다양한 프렌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와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프렌치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에서 각각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5코스로 구성된 몽마르트 세트와 베르사이유 세트 두 가지가 준비된다.
몽마르트 세트는 새콤한 야채와 게살을 채운 양배추 에스카비체, 달콤한 마늘 크림 소스의 달팽이 볼오방, 벌꿀과 새콤한 과일맛 소스를 곁들인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 산딸기와 체리향의 메링게 케이크 등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7만4000원이다.
프랑스 출신인 패트리스 기베르 앰배서더 호텔 그룹 총괄 셰프는 "미식가의 천국이라 불리우는 프랑스의 정통 요리를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파리지엥들이 누렸던 화려한 미각의 세계를 고객들이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