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측이 구자명 음주운전 교통사고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우리동네 예체능'측 관계자는 구자명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상황 파악 중"이라며 "정확한 사건 경위와 부상정도, 음주운전 여부 등에 대해 사태파악 중이다. 이후에 입장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구자명은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현재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축구편에 출연 중이다.
앞서 구자명은 이날 오전 5시 30분쯤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지하차도 입구 벽을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구자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33%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알려졌다. 구자명은 음주운전 사고로 가벼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