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콜맨은 오는 16일 예정됐던 강남 로드쇼 행사를 취소한다고 12일 밝혔다.
당초 지난달 18일 개최가 예정됐던 강남 로드쇼는 세월호 사고로 인해 이달 16일로 연기된 바 있다.
하지만 세월호 사고로 인한 유족들의 슬픔과 전 국민적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행사를 전면 취소하게 됐다.
콜맨 관계자는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행사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국민적 애도의 물결에 동참하기로 방침을 정했다"며 "행사를 기다렸던 많은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과 더불어, 세월호 사건 피해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