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KFC는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여름 별미, '블루베리 팥빙수'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블루베리 팥빙수'는 단팥과 콘후레이크, 쫄깃한 떡과 달콤한 아이스크림의 조화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생블루베리에 블루베리 시럽이 더해져 상큼한 과일의 맛이 더해졌으며 가격은 4000원이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날씨가 빠르게 더워져 시원한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본다"며 "달콤한 팥과 블루베리의 상큼함을 맛볼 수 있는 KFC 블루베리 팥빙수로 시원하고 즐거운 디저트 타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