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12일 일본증시는 초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것이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한 까닭이다.
오전 9시 18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15.18엔, 0.11% 하락한 1만4184.41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0.35포인트, 0.03% 떨어진 1165.16을 지나고 있다.
엔화는 약세 흐름이 주춤해진 가운데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6% 오른 101.91엔에, 유로/엔은 0.04% 전진한 140.20엔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발표된 3월 일본 경상수지는 1164억엔 흑자를 기록했지만 전문가들이 예상한 전망치 3050억엔에는 크게 못 미쳤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