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오는 18일까지 '2014 럭셔리 워치페어'를 진행하고, IWC의 '포르투기즈 크로노그래프 클래식 라우레우스 에디션'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계는 전세계 불우 아동 후원 단체인 '라우레우스' 재단을 후원하기 위해 제작된 상품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인다.
전세계 1000개 한정으로 제작됐으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라우레우스 재단에 기부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