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늘 밤 전국에 강풍이 예보됐다. 세월호 사고 해역도 예외가 아니어서 수색에 어려움이 따를 전망이다.
오늘 밤 전국 강풍 소식에 대해 기상청은 "오늘(11일) 오전부터 흐린 날씨가 계속되다 밤부터 전국에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에서 강한 저기압이 서해로 북상하면서 오늘 밤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전국에 강풍이 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15~25m에 달하는 강한 바람인 만큼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세월호 사고 해역 역시 11일 오후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오늘 밤 전국에 강풍이 불면서 사고 해역의 물살도 거세져 수색작업이 애를 먹을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