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린' 300만 돌파
[뉴스핌=대중문화부] 정조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 ‘역린’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린’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4월30일 개봉한 영화 ‘역린’이 11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린’은 이날 오전 6시30분 기준 전국 303만2177명 관객(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을 동원하며 300만 고지를 돌파했다. 개봉 첫날 28만 명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역린’은 개봉 이래 한 번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흥행파워를 발휘했다.
300만 관객을 돌파한 ‘역린’은 지난 8일 어버이날 카네이션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주말에는 무대인사를 통해 배우들이 관객을 직접 만나 즉석 추첨을 통해 카네이션을 전달하기도 했다.
현빈의 스크린 복귀작인 ‘역린’은 정재영, 조재현, 조정석, 김성령, 한지민 등 톱스타와 이재규 감독의 합작으로 제작 단계부터 기대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