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여름 패키지를 내달 16일부터 오는 9월 5일까지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본관에서 투숙 가능한 '서머 아트 스토리 패키지'는 아이스커피 2잔, 힐튼 텀블러, 대림 미술관 '트로이카' 전시회 티켓과 북마크 혜택 등이 포함됐으며 가격은 18만2000원부터 35만원까지다.

그랜드 힐튼 내에 위치한 그랜드 스위트에서는 여성들을 위한 '서머 레이디즈 패키지'와 '서머 패밀리 패키지'가 준비됐다. '서머 레이디즈 패키지'는 최대 6명까지 투숙 가능한 객실에서 인 스타일 매거진을 읽으며 레드와인, 프링글스, 믹스드 넛츠, 린트 초콜릿, 주스와 치즈 플레이트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9만9000원부터 21만9000원까지며 투숙객에게는 선착순 10명에 한해 8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재료비 지불 후 플라워 클래스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랜드 힐튼 서울 관계자는 "이번 여름 패키지를 통해 다양한 문화생활을 호텔 안에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