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EG가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에 나섰다.
EG(대표 문경환)는 지난 23일 경제적 어려움으로 오랜 기간 모국을 방문하지 못하는 농촌지역 다문화가정 중 다섯 가구를 선정해 모국방문 항공권과 체재비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다문화 가구들은 올해 하반기 자녀들의 방학을 이용해 순차적으로 모국 방문을 하게 된다.
문경환 대표는 "모국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가정을 지원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진정성 있는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선도기업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