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파라다이스는 올해 4월 카지노 매출액이 478억1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테이블 매출액은 452억900만원으로 3.1% 줄었고 머신은 26억600만원으로 20.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 측은 "실적은 카지노 사업부문의 워커힐·제주 그랜드·인천 세 개 카지노 실적을 합산한 수치이며 카지노 사업부문은 지난해 연결기준 전체 매출액의 82.3%, 별도기준 98.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