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내달 14일 야외수영장인 '오아시스'를 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도심 속 작은 오아시스를 연상케하는 콘셉으로 디자인된 야외수영장 '오아시스'는 남산에 둘러싸여 있어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또한 모든 공간을 돌, 나무등 자연 소재로 마감해 오래 머무수록 마음이 편안해진다. 조명에 세심한 공을 들인 덕에 밤이되면 더욱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기도 한다.
한편, 풀사이드에 위치한 '오아시스 레스토랑'에서는 수영장 오픈에 앞서 오는 10일부터 풀사이드 바비큐 디너 뷔페도 선보인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관계자는 "바비큐 디너 뷔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지중해식 에피타이저 등이 준비됐다"며 "여름철 이국적인 오아시스에서 행복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