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메리케이는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 기부하는 사회공헌 제품 '저니 오브 드림 핸드 크림'을 오는 16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메리케이는 지난 2008년부터 메리케이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아름다운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사회공헌 립 제품을 출시해왔으며, 2014년에는 처음으로 핸드 크림을 선보이게 됐다.

'저니 오브 드림 핸드 크림'은 풍부한 보습 성분이 손 피부를 실크같이 부드럽게 가꿔 주고, 번들거림 없이 빠르게 흡수되며 오랜 시간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
또한 가볍고 상쾌한 12가지 플로럴 향이 제품을 바를 때마다 은은하게 지속돼 지친 마음에 안정과 즐거운 기분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리케이 관계자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과 상쾌하고 싱그러운 향이 특징인 '저니 오브 드림 핸드 크림'은 전 세계 여성과 어린이들의 꿈을 현실로 실현시켜주는 멋진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