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메리칸 투어리스터(www.americantourister.co.kr)는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HS MV+가 여행 시즌을 맞아 신규 컬러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깔끔하고 젊은 감각의 디자인으로 인기가 많은 HS MV+는 이번 봄, 여름 시즌에 맞춰서 화사하고 밝은 파스텔톤의 색상의 섬머 피버(Summer Fever) 시리즈을 추가했다.

HS MV+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하드케이스 캐리어 중 최대용량을 자랑하는 라인으로 불필요한 사이즈를 줄여 수납공간을 최대화했다. 특히 이 제품은 25인치와 29인치 제품에는 확장기능이 있어서 여행지에서 짐이 늘어나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의 베스트셀러 HS MV+ 섬머 피버는 플래쉬 그린, 베이비 핑크, 스카이 블루 3가지 컬러와 3가지 사이즈로 구성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전국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매장 및 쌤소나이트 공식 온라인몰 (www.samsonitemall.co.kr) 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