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합동분향소가 문을 연 지난달 29일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26만 6144명의 조문객이 다녀갔다.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안산 올림픽기념관 임시분향소 방문객까지 합한다면 누적인원은 모두 44만 6523명이다.
또 정부 장례지원단은 전국 각 시·도에 마련된 분향소 130곳에는 전날까지 101만 6437명의 조문객이 방문했다고 추정했다.
한편 세월호 사고 23일째인 8일, 현재 사망자는 269명 실종자는 35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