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국에 기도와 사랑을 보낸다"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가족과 친구들을 돕는 일은 지금 매우 중요하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세월호 참사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패리스 힐튼 이외에도 존 메이어, 코니 탤벗 등 해외 스타들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애도를 표한 바 있다.
한편 지난해 패리스 힐튼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3 MAMA'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