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세월호 참사 22일째를 맞은 7일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한 추모 물결이 계속되고 있다.
이날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장례지원단이 따르면 안산 정부 합동분향소와 전국 시·도·구 합동분향소를 찾은 조문객은 145만 4263명으로 집계됐다.
안산 화랑유원지 정부 합동분향소에는 학생 198명, 교사 5명, 일반인 26명 등 모두 229명의 영정이 안치되어 있으며 전국에 설치된 분향소는 경기도 37곳, 서울 18곳, 전남 18곳, 강원 13곳 등 모두 130곳이다.
한편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