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세월호 침몰 사고 수색팀이 시신 6구를 수습하며 실종자는 34명으로 줄었다.
이날부터 소조기가 시작되는 만큼, 구조팀은 수색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을 보이고 있다.
현재 세월호 참사 실종자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했던 64개 격실 가운데 남아있던 3층 선수 구역 좌현 3개의 격실 문을 모두 여는데 성공했다.
이에 수색팀은 오는 10일까지 화장실을 비롯한 공용 구역 등 기존 64개 격실 이외 공간까지 수색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편, 7일 오전 현재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는 268명 실종자는 34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