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모바일 액세서리 글로벌 명품 브랜드 슈피겐SGP는 아이폰5s용 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EX'가 전 세계 100만개 판매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슈피겐SGP의 아이폰5s용 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EX'는 실리콘케이스에 하드프레임을 감싸는 이중구조의 범퍼케이스로 충격흡수에 적합한 설계를 통해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슈피겐SGP는 이 제품이 우수한 보호기능과 세련된 디자인 및 색상을 동시에 만족시켜 전 세계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글로벌 밀리언셀러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특히, 아이폰 사용자들의 특성 상 기기를 덮는 것 보다 본연의 디자인과 색상을 그대로 살려주는 제품을 선호하고, 사용이 편리한 슬림한 사이즈와 14종의 다양한 색상, 전후면 액정보호필름까지 갖추고 있어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밀리언셀러 탄생에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니즈를 파악해 충족시킨다는 슈피겐SGP의 브랜드 철학이 주요했다. 슈피겐SGP는 미국의 자체 디자인 연구소를 통해 미국, 유럽 등지에서 원하는 보호력과 아시아 소비자가 원하는 디테일한 디자인 및 컬러를 동시에 담아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전 세계 60여개국의 스마트폰액세서리 시장에 진출해 호평을 받고 있으며 미국, 일본, 영국 아마존닷컴 베스트 랭킹, 미국 PC 매거진 베스트케이스에 선정된 바 있다. 현재도 미국 아마존닷컴에서 아이폰5s 케이스의 판매랭킹 상위를 차지하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슈피겐SGP의 김지영 마케팅 팀장은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로서 우수한 기기 보호기능과 더불어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를 갖춘 제품을 선보여 전 세계 스마트폰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노력했다"며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가치를 담아내고 만족할 만한 기능과 디자인의 제품 개발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