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 중북부, 충남 서해안에는 밤늦게 비가 오는 곳이 있으며 강수확률은 60% 정도이다.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서울 9도, 대전 7도, 부산 11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1~2도 정도 높을 전망이다.
또한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대전 25도, 부산 20도 등으로 어제와 비교했을 때 2~3도가량 높을 것이라고 전해졌다.
날씨예보에 네티즌들은 "날씨예보, 맑고 일교차가 커", "날씨예보, 맑고 일교차가 큰데 옷은 어떻게 입지?", "날씨예보, 연휴 끝나니 맑고 일교차가 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세월호 침몰 사고 수색작업이 한창인 전남 진도 인근 해역은 맑은 날씨를 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