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연주 기자] 석가탄신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일부 지역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기북부 및 강원영서북부 지역은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3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2.5m로 일겠다.
한편 진도부근 세월호 사고해역도 대체로 맑겠다. 파고는 0.5~1.0m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