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주방용품 브랜드 '옥소 굿그립(OXO Good Grips)'이 오는 12일 CJ백설요리원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한 분들에게 직접 만든 달콤한 디저트를 선물할 수 있도록 ‘땡큐 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관절염에 걸린 아내를 위해 남편이 개발한 주방도구로 유명한 옥소 굿그립은 가정의 달 5월과 가장 어울리는 주방용품 브랜드로, 인체공학적이고 편리한 조리도구를 생산하며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이러한 옥소 굿그립의 편리한 제품들과 함께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베이킹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만든 디저트는 포장하여 가지고 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옥소 굿그립 마케팅 담당자는 “5월 쿠킹클래스에서 사용할 옥소 굿그립의 제품은 베이킹 재료를 알뜰하게 옮겨 사용 할 수 있는 ‘실리콘 알뜰주걱’, 바닥의 고무창설계로 쉽게 미끄러지지 않아 반죽을 할 때 사용하기 용이한 믹싱볼, 위에서도 계량이 가능한 계량컵 등 옥소 굿그립 만의 아이디어와 그립감으로 무장한 다양한 조리도구를 제공하여 주변의 감사할 분들에게 작은 정성으로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최고의 클래스가 될 것을 자신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