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타파웨어 브랜즈는 매실 저장용기 '멀티 키퍼 시리즈'를 5월 한정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멀티 키퍼 시리즈'는 한 번에 많은 양의 매실을 담그기에 좋은 20kg 대용량부터 원하는 양에 따라 10kg, 5kg을 선택할 수 있다. 색상은 푸른 매실과 잘 어울리는 청록색이며, 안전한 원료로 세심한 공정을 거쳐 제작돼 다양한 발효음식도 안심하고 저장할 수 있다.

매실은 열이 많아 다른 과일처럼 생 것으로 저장할 수 없고, 매실청 등 저장식품으로 만들어 보관해야 한다. 매실청은 한번 만들어두면 1년 내내 다양한 음식에 활용할 수 있다. '멀티 키퍼 시리즈'는 밀폐력이 뛰어난 씰(seal, 뚜껑)이 수분과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해 내용물이 변질되는 것을 방지하고 이물질의 침투를 막아 매실청을 담그기에 적합하다.
또한 용기가 가벼워 운반하기 용이하며, 슬림한 디자인으로 주방이나 다용도실의 좁은 공간을 활용하기에 좋다.
타파웨어 관계자는 "멀티 키퍼 그린은 매실 뿐 아니라, 쌀, 잡곡 등의 곡류를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며 "매일 먹는 쌀은 멀티 키퍼 20KG에, 가끔씩 섞어 먹는 잡곡류는 10kg, 5kg 저장통에 보관해 사용하면 좋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