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한은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컬투는 윤한에게 "술을 좋아하는 가"라는 질문에 윤한은 "참 좋아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누구랑 술을 자주 마시는가. 친한 연예인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윤한은 "연예인분들은 거의 모른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친구들이랑 자주 마신다"고 말했다.
또한 윤한은 "와인을 좋아할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하지만 저는 소주에 돼지껍데기 먹는 걸 좋아한다. 대치동에 살았지만 대학교때부터 돼지 껍데기를 즐겼다"고 덧붙여 DJ컬투의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