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을 통해 다가오는 어린이 날을 맞아 내달 5일까지 동물인형 브랜드 '한사토이'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실제 동물들과 비슷하게 제작된 한사토이 인형은 기린과 얼룩말, 강아지 인형 등이 판매된다.
판매가격은 토끼(17cm/L) 1만6000원, 얼룩말(27cm/L) 3만4000원, 기린(42cm/H) 3만8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