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현대증권은 엘엠에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358억원으로 전년대비 111.83% 늘어날 것으로 30일 전망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엘엠에스는 애플 아이패드를 추월할 삼성전자 갤럭시탭 출하증가의 직접적 수혜가 기대된다"며 "올해 추정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 6.3배, 자기자본이익률 28.7%를 기록해 가격매력도 동시에 보유중"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 4000원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